아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집중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집중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31일까지 일제조사, 위기가구에 긴급복지 생계비 등 지원

아산시는 3월말까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발굴된 위기가정에 대하여는 긴급복지 생계비 등을 지원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일제조사 대상은 국가나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으로 단전·단수·단가스, 건강보험료 체납 가구 및 최근 3개월이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서 탈락·제외된 가구 등이다.

발굴된 대상자들에게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급여 신청을 유도하는 한편, 긴급복지지원 및 차상위제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의 경우 행복키움지원단에서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지역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 및 관리한다.

아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읍·면·동별 행복키움추진단을 비롯해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 관계자는 “최근 서울 송파구 세 모녀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시청 사회복지과나 읍·면사무소,동주민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