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삼광교회 봉사단 ‘착한이웃’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 온양6동 주민에게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박노섭 목사는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협약을 갖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광교회 ‘착한이웃’ 봉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온양6동주민센터 앞에서 지역주민과 이곳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토스트와 차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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