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각 학급에서 2~3명씩 총 50명을 '호루라기 파수꾼'으로 임명하고, 경찰마크와 '학교폭력 신고 117, 여성안전 행복보령'문구가 새겨진 호루라기를 나눠줬다.
'호루라기 파수꾼'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폭력 발생 또는 위험에 처한 친구 발견 시 호루라기를 불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곤경에 처한 친구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학교 폭력 없는 청정보령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참여해야 한다”며 “명품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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