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저글링프로그램은 정부3.0 ‘개방․공유․소통․협력’을 바탕으로 게임중독, 인내심 및 집중력부족, 의욕상실 등 청소년들의 문제를 완화하여 집중력 향상과 인내심을 길러주며 두 사람 이상 함께 하는 게임을 통해 배려하고 협동하는 마음을 길러주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저글링이란 공, 리본, 링 등을 공중으로 던지고 받는 기술로, 양발과 양손을 사용하는 등 신체균형 유지와 두뇌발달에 크게 도움이 되어 최근에는 여가활동으로 즐기는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말을 이용하여 운영되며 관내 아동양육시설인 에덴원에서 매주 일요일(오후3시∼5시)에 진행된다.
특히 에덴원에 거주하는 소외된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심어주며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소속감을 더해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선 봉덕3동장은 앞으로도 “정부3.0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바탕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할 수 있는 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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