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 및 5개 자치구 산불담당 공무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개 팀이 출전해 실제 산불상황을 설정 기계화 산불진화장비 사용 등 지상진화 역량을 최대한 발휘했다.
대회는 산불 급경사의 수목이 우거진 곳에 고도차 100m, 연장거리 약 500m에 진화호스를 설치하고 진화용수 500리터를 빨리 공급하는 것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동구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계기로 산불 발생 시 산불장비에 대한 초동대응에 대한 체계 확립과 진화인력의 진화 숙련도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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