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아산시 지역주민은 학교·가정·성폭력 오늘부터 매우 안전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배너거치대를 설치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과 학생 등에게 4대 사회악 근절전단지를 나눠줬다.
홍보 전단지에는 학교·성·가정폭력 전담부서의 연락처를 인쇄해 자칫 부담감을 가질 수 있는 112 범죄신고 대신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산경찰서는 매주 2회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경찰관 20여명이 집중순찰하는 ‘힐링폴순찰대’를 운영, 주민 안전체감안전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이정덕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성·가정·학교폭력·불량식품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체감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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