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해온 ‘찾아가는 자동차배출가스 무료점검’서비스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3월6일 밝혔다.
대전시는 3월부터 자운대, 505여단 등에서 운행중인 군용차량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연구소 등 24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실시하는 무료점검 서비스는 도시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배출가스를 시민 스스로 줄일 수 있는, 자발적 참여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각급 기관·단체 등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출가스 무료점검 시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매연· 일산화탄소 등 배출가스 점검과 와이퍼 교환, 워셔액 보충 등 소모품 교체 서비스도 병행한다.
또 현장에서 배출가스 점검 시 기준초과 차량은 자율적 정비를 유도하고, 기타 정비가 필요한 대상에 대해서는 전문등록업체에서 정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과 무료점검을 희망하는 단체 및 기관은 대전시 환경정책과((042)270-543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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