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문화재단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더하기>, 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예술아놀자!>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가족을 위해 토요일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원주문화재단은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던 원주문화재단은 올해 <+예술더하기>와 <예술감상교육 예술아놀자!> 두 가지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여 원주시의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토요일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2014년 3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예술더하기>는 치유의 글쓰기 ‘나를 만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이 글쓰기를 통하여 자신을 성찰하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치악산국립공원의 숲길을 시인과 함께 걸으며 치유의 글쓰기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3월 15일부터 시작하는 <예술감상교육 예술아놀자!>는 한지공예 체험 및 한지전시 감상교육으로 한지를 통한 다양한 공예체험과 전시감상교육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지막 주차는 한지전시를 함께 감상하며 마무리를 짓게 된다.
<+예술더하기>의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5명이며, <예술감상교육 예술아놀자!>는 초,중등학교 30명이며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3월1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예술더하기’는 따뚜공연장 장미실, ‘예술아놀자!’는 중앙시장2층에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해당 프로그램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원주문화재단 이메일(wcf2001@naver.com)으로 보내주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재)원주문화재단 사무국 033-763-9114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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