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당진경찰서, 평택해경, 모범운전자회 당진시지회, 안전문화운동추진 당진시협의회 등 관계기관 ‧단체에서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의 4대악 중 학기 초에 많이 발생하는 아동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벌였다.
시는 이날 캠페인을 위해 홍보문안을 삽입한 형광펜을 준비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홍보로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는 반드시 사라져야 할 것”이라며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학생들도 안전한 등굣길과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관계기관, 단체와 4대악 근절과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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