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탄지원사업은 지난해 11월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2013년 저소득가정 연탄지원사업'에 선정 돼 진행하고 있다.
연탄지원은 지난해 11월25일부터 인주·영인· 둔포 3개 면지역 수급자·차상위계층·일반 저소득 연탄사용 29가구에 직접 배달하고 있다.
연탄배달은 삼성디스플레이·경보제약·지맥스 3개 기업봉사단과 온양용화고·온양여고·온양한올고·온양고·아산·둔포고 6개 고등학교 학생회봉사단이 참여하고 있다.
기업·학생회봉사단들은 “연탄을 나를 때는 힘이들지만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보람돼 힘든줄을 모겠다”며 “다음에 연탄지원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연탄을 받고 기뻐하며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어르신들과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봉사자들을 볼 때 사업의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사업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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