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선희)은 지난 1월 2일부터 방과 후 가정 및 학교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대기만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기만성’프로그램 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식사제공 및 체육활동 등을 통한 건강지원 ▲독서 및 기초학습 지도를 통한 교육지원 ▲음악 및 악기지도, 상담 등을 통한 심리 정서 안정 지원 ▲일상생활 훈련 및 귀가 지도 등을 통한 보호 지원이다.
한편 ‘대기만성’ 프로그램은 지난 해 12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2014년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에 선정 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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