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량 명예관장은 서울대 동양학과와 홍익대 미술사학과를 졸업했으며,1990년대에 신동양화 운동을 주도한 화가이자, 지난 2009년에는 제3회 이동석 전시기획상을 수상했다.
또 ‘이응노 회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는 등 고암 이응노와 관련한 국내 최고전문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학량 명예관장은 2016년 2월7일까지 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연구 및 건의 , 국내·외 교류 및 홍보, 수집대상 작품 선정 등 기념관 운영에 있어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태호(명지대 교수)전 명예관장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의 임기 만료로 공석이 된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운영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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