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소지에서 인수한 동계올림픽 대회기가 지난 2월 26일 도청광장에서 환영식을 가진데 이어 도내 각 시,군 순회 환영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강릉시에도 행사를 가졌다.
2월 28일 오후 1시30분부터 강릉역광장에서 최명희 강릉시장, 김화묵 시의장, 권성동 국회의원 등 관계 기관장을 비롯해 경기 후원단체 및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해 초청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 강릉역~임영관까지 강릉그린실버악단이 연주를 맡아 선두에서 에스코드에 이어 강릉시장 등이 대회기를 육군23사단 군악대, 강릉농악단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환영 거리 퍼레이드를 펼쳐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으며, 최종 평창군으로 이송해 대회 전까지 보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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