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행사는 부론면 독립만세 기념비, 정미의병 기념비 등 주요 기념비 9개소에 대한 헌화와 타종식 등으로 거행된다.
타종식은 12시에 치악종각에서 기관ㆍ단체장과 애국지사 및 유족,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 타종, 윤봉길 의사 어록 낭독, 3·1절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타종식장에서는 부대행사로 원주 지역의 독립운동 유공자 및 관련 사진을 전시하여,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와 국권 회복을 바라는 선연들의 간절한 염원을 돌이켜 보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3·1절 기념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순국선열께서 몸소 보여 준 항일 독립정신과 고귀한 나라 사랑 정신을 되살리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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