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시범 번호판 일반차량 부착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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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시범 번호판 일반차량 부착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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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영후 오는 7월 개선안을 최종 확정'

^^^▲ 일반차량에 부착한 새번호판
ⓒ 건설교통부^^^

건설교통부는 경찰 순찰차에 시범적으로 부착된 새 자동차 번호판과 같은 번호판을 일반차량에 부착한 사진을 3일 공개했다.

이 번호판은 지난 1일부터 경찰청 및 해양경찰청 소속 순찰차 4500여대에 부착돼 시범운영되고 있다. 새 자동차 번호판은 현행 번호판과 크기가 비슷한 짧은번호판(335×155㎜)과 유럽형의 긴번호판(520×110㎜) 등 두 종류가 있으며 차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건설교통부는 시범운영후 오는 7월 개선안을 최종 확정한다.

이광원 건교부 자동차관리과 사무관은“경찰 순찰차는 일반 차량과 색상이 달라 국민들이 새 번호판에 대해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여 신형 일반차량에 부착한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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