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 여성단체 인제군지회 발대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원자력 여성단체 인제군지회 발대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일 한국여성 원자력단체 인제군지회 발대식이 인제군 남면 소방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강원도지부 회장 및 인제군지회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제군지회 초대회장에 정향숙씨(53세, 남면 전 여성의용소방대장)가 취임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정향숙 회장은 “이번 발대식으로 최근 지구온난화 등 지구 환경 문제가 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되면서 범세계적으로 지구환경보전에 대한 활발한 움직임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원자력에 대한 올바른 국민이해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라고 초대회장은 전했다.

한편,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정향숙씨는 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체육회이사, 생활개선회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