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3·1절 제95주년을 맞아 3·1운동 정신을 계승·함양하고, 지난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 온 국민의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고자 마련됐다.
나라사랑한마음걷기대회(국민대통합 만세대행진)는 독립기념관 겨레의큰마당과 독립기념관 앞 목천나들목 4Km 구간에서 열린다.
이날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조선민족대표 33인의 모습을 한 종교·사회·단체대표와 시민·학생 등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며 당시 수많은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긴다.
이번 걷기대회는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 전원에게는 점심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종합건강검진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권영욱 대회장(천안충무병원이사장)은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과 자주역량을 총집결해 일으킨 일제하 최대의 항일독립운동”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독립만세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해 나라를 더 사랑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적십자사천안지구협의회(회장 김선길) ▲천안동남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임상덕) ▲천안3·29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이성수) ▲나라사랑봉사단(단장 임영묵) ▲(사)한민족평화포럼(이사장 최문기)가 공동주관하고 ▲독립기념관(관장 김능진)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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