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류 사육 농가를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관내 가금 사육 농가의 닭·오리고기 가공 제품과 계란 등을 직매로 구매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 상록회는 계란을 다량 구매해 전 직원들이 나눠 먹기도 했다.
또 삼계탕을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하고, 매주 수·금요일을 ‘닭·오리고기 먹는 날’로 정해 각종 단체회의 식사 시 메뉴를 닭, 오리로 선정해 소비가 촉진 될 수 있도록 홍보하기로 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닭·오리고기와 계란 등은 안전하고, 70℃ 30분, 75℃ 5분간 익혀 먹으면 해가 없다"며 "닭·오리고기와 계란의 안전성을 알려 가금사육 농가를 돕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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