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농업기술센터, 닭·오리·계란 소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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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닭·오리·계란 소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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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금요일 ‘닭·오리고기 먹는 날’ 설정,닭·오리고기와 계란 소비

▲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홍성군청 앞에서 닭·오리고기,계란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2월19일,20일 이틀간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홍성군청 앞에서 닭·오리고기,계란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류 사육 농가를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관내 가금 사육 농가의 닭·오리고기 가공 제품과 계란 등을 직매로 구매하고, 농업기술센터 직원 상록회는 계란을 다량 구매해 전 직원들이 나눠 먹기도 했다.

또 삼계탕을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하고, 매주 수·금요일을 ‘닭·오리고기 먹는 날’로 정해 각종 단체회의 식사 시 메뉴를 닭, 오리로 선정해 소비가 촉진 될 수 있도록 홍보하기로 했다.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닭·오리고기와 계란 등은 안전하고, 70℃ 30분, 75℃ 5분간 익혀 먹으면 해가 없다"며 "닭·오리고기와 계란의 안전성을 알려 가금사육 농가를 돕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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