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중간·기말고사 등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실습 등 학생 참여형과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로 지난해 전국42개교, 대구 4개교가 연구학교로 지정 됐다, 올해 남구는 심인중학교를 추가로 지정신청을 한다.
앞으로 자유학기제가 정착되면, 진로교육이 강화돼 중간 및 기말고사폐지, 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학습참여와 활동중심의 교육이 이뤄져 학생들의 부담은 줄이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중학생은 미래의 꿈나무로서 부모는 물론 지역사회의 사랑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시기인 만큼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남부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학생들의 직장체험, 봉사활동, 공동체 생활에 대한 교육,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올바른 정서 함양을 위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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