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7개 자원봉사단체, 강원도 폭설피해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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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7개 자원봉사단체, 강원도 폭설피해복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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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피해 주민 위로, 도로 뚫고 비닐하우스 철거 등구슬땀

▲ 자원봉사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2월20일 아산 7개 자원봉사단체·자원봉사자 50여명과 함께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일원 에서 폭설피해복구지원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폭설피해복구지원 자원봉사에는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등 7개 봉사단체와 시민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눈으로 막힌 도로를 뚫고 비닐하우스 철거 등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자원봉사자들은 “기상관측 이래 103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고생하고 있는 송정동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다”며 “하루 빨리 제설작업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경 센터장은 “폭설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복구에 솔선해 참여한 7개 단체와 자원봉사자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으로 재난지역의 복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설작업을 위해 아산112민간순찰대(대장 이해성)과 아산길벗산악회(회장 최진영)는 각각 50만원의 후원금을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또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김경숙)는 핫팩과 밴드를, 해병전우회아산시지회는 치킨을,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회(대표 김종기)는 떡을 후원했다.

※ 폭설피해복구지원 자원봉사단체
▲(사)한국112무선봉사단 ▲아산112민간순찰대 ▲음봉산동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아산시지회 ▲작은손길 ▲(사)나눔과 기쁨 아산시지회 ▲아산시자원봉사센터

▲ 자원봉사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자원봉사자들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 아산시자원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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