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식에는 장기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충남도지부장, 충남 시·군지회장, 회원, 아산시보훈단체 관계자,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여운영 시의원,이흥복 충무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윤 회장은 “7여년 동안 아산지회 자문위원장을 수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꼈다”며 “무공수훈자회 아산지회장의 지도력을 대내·외적으로 확립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회원 간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투자하고, 지방자치 기관과 지역사회의 협조로 회원들의 복지와 사기를 진작해 지회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연 2회 이상 안보·건강강연 등 단합대회를 열어 회원들의 행복증진과 국가관을 확립해 무궁수훈자로서의 자부심을 증진시키고, 시민들에게 애국충정을 양양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은 국가로 부터 베풀어준 무공수훈자로서의 긍지를 갖고 1등 가장(家長) , 1등 시민, 1등 국민으로 무공수훈자답게 살아가자”고 말했다.
또 “누가 무엇을 해주길 바랄 것이 아니라 국가유공자이자 보훈가족으로 지역사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찾아 솔선수범해 모든 이들로부터 존경과 선망이 대상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김소윤 회장은 1986년 육군대령으로 예편, 온양온천감리교회 담임, 기독교 대한감리회 충청연회 감독, 민주평통자문위원, 충남지방청 경목위원장,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자문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윤치호 박사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포상으로는 보국훈장 삼일장, 대통령 표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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