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노인집단상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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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노인집단상담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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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순회, 우울증·치매예방 ‘ 행복한 사랑방이야기’ 진행

▲ 역촌2리 경로당에서‘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노인상담센터(센터장 김순희)는 2월17일 오후 2시 아산시 송악면 역촌2리 경로당((노인회장 조시현)에서 ‘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우울증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웃음치료(건강박수),소고(小鼓)치기,한삼체조,진주팔찌만들기(진주 꿰기)등을 진행해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는 어르신의 수명연장에 따른 사고((四苦) 병고·빈고·고독고·무위고)로 자살, 우울증, 노인의 성범죄 등 급증하는 어르신 문제를 해결 및 방지하기위해 운영하고 있다.

집단상담은 65세 이상의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상담시간을 정하면 노인상담센터에서 경로당을 방문, 10회기에 걸쳐진행한다.

조시현 송악면 역촌2리 “노인회장은 “‘행복한 사랑방이야기’는 회원들의 치매예방은 물론 삶의질 향상과 건강유지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매 회마다 열과성을 다해 지도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순희 상담센터장은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활력을 주고 있다“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확대·운영 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현재 송악 역촌2리 경로당, 용화7통 경로당, 풍기동 주은아파트 경로당 등 13개 마을 경로당에서 노래교실, 건강체조, 웃음치료 등 1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역촌2리 경로당에서‘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역촌2리 경로당에서‘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역촌2리 경로당에서‘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역촌2리 경로당에서‘2014 행복한 사랑방이야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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