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악연주’에서 치악(治樂)의 의미는 효 나눔 치안활동에 음악을 접목한다는 뜻으로, 찾아가는 연주를 통하여 문화소외감 해소 및 어르신과의 대화의 장을 만들어 안전한 노인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원주경찰서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날 연주는 중앙지구대 곽의영 경위의 섹소폰 연주로 이루어 졌으며,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매월 관내 경로당을 찾아 연주할 예정이다.
원주경찰서(총경 이용완)은 치악연주와 더불어 추진하고 있는 홀몸어르신을 위한 ‘112말벗서비스’, ‘노인회 방문 정례화’ 등을 통한 따뜻한 ‘효 나눔 치안 활동’으로 밝고 건강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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