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수 역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얼이 살아있는 충절의 고장이자 문화·관광도시 관문인 온양온천역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전 국민이 오고 싶어하는 아산에서 근무하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있다”며 “고객과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온양온천역과 아산의 명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과 아산시민에게 적극적이고, 찾아가는 친절한 서비스를 펼치겠다”며 “아산 관광발전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고객이 만족하는 온양온천역을 만들기 위해 고객과 시민의 의견은 물론, 지역 기관·단체관계자들이 모임에 참석해 고견을 적극 수렴, 전 직원이 부족함을 찾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 역장은 “공사의 영업흑자를 이루기 위해 수입증대 등 철도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하겠다”며 “ ‘국민 행복 코레일’을 만드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역장은 1988년 1월 경부선 대신역 근무를 시작으로, 대전지사 영업팀원, 신탄진역장, 부강역장, 판교역장 등을 두루 거쳤다.
포상경력은 국무총리 표창, 철도공사 사장 표창 외 다 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유동희(51)씨와 2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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