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수룡동 풍어제 · 제3회 궁리항 풍어제 거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성군 수룡동 풍어제 · 제3회 궁리항 풍어제 거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왕제 · 길놀이 · 산신제 · 부정풀이 · 뱃고사 당제 등 재현

▲홍성군 서부면 수룡동마을 당제
홍성군 서부면 수룡동 풍어제와 제3회 궁리항 풍어제가 2월14일 오전 10시 서부면 궁리선착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풍어제는 마을의 안녕과 축원을 비는 용왕제를 올린 뒤, 길놀이, 산신제, 부정풀이, 뱃고사 등 어부들의 무사 귀환과 풍어를 기원하던 옛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룡동 풍어제는 400여년전부터 전승돼 온 행사로, 지역적·역사적 특성과 서해안 당제의 모습을 원형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민속학적으로 가치가 크다.

한편 홍성군 서부면 수룡동 풍어제는 지난 2003년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6호로 지정돼 매년 정월대보름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