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주민들과 학생, 안동시, 경주시, 김해시, 담양군 등 7개 지자체 관계 공무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중구청이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해 추진해온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발표와 사업 분석을 통해 개선책과 미래 지향적 도심활성화 방안이 집중 모색됐다.
부산대 건축공학과 우신구 교수 등 전문가 9명의 강연과 발표, 토론으로 이어진 심포지엄은 전통 한옥촌 개발, 경상감영 복원, 체류시간 연장을 위한 야간관광프로그램 개발, 지역주민 참여와 소통, 변화되는 트렌드 분석, 중·단기적 사업과의 연계 등 구체적인 방향들이 제시됐다.
중구청 관계자는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도심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활력 있는 도심창조를 위한 새로운 미래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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