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고용노동청 관계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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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고용노동청 관계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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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세종·내포 신도시 등 개발현장 안전사고 예방목적

▲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보령지청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열고 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2월13일 오후 3시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일선 수사·형사과장,대전지방고용노동청·천안지청·보령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 근로감독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에 대형 사업장이 산재해있고, 최근 해빙기를 맞아 세종·내포 신도시 등 신도시개발현장 등에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충남경찰은 지난 1월24일 부터 2월6일까지 충남 51곳의 건설현장 및 위험물질 취급 업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현장소장 등을 상대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사항 당부와 엄정처벌 등 홍보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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