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일본과 친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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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일본과 친선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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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즈오카현 플라잉디스크협회, 플라잉디스크 체험

▲ 박노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2월10일 오후 4시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일본 시즈오카현 플라잉디스크협회장 등 교류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잉디스크 친선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충청남도가 일본 시즈오카현과 가진 우호교류협정 체결에 따라 이뤄졌으며,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체육시설을 둘러보고, 플라잉디스크를 서로 체험했다.

플라잉디스크는 원반모양의 둥근 디스크를 던지며 주고받는 운동종목으로, 학교체육현장에서도 활성화 돼있으며,남녀노소 쉽게 배울 수 있고 장소에도 크게 구애받지 않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날 시즈오카현 플라잉디스크협회장은 “일본에서는 현마다 플라잉디스크협회가 있을 정도로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박노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교류행사가 국외로 도내 장애인체육을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국가 간 교류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시즈오카현 플라잉디스크협회 관계자 장애아동들이 플라잉디스크를 체험하고 있다.
▲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시즈오카현 플라잉디스크협회 관계자, 장애아동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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