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스마트라이노 하키팀은 지난 2013년 1월 창단, 충남 유일의 장애인아이스하키팀으로, 제10회 동계장애인체육대회에서 4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들은 지난 1년간 경기도 성남시 소재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매주 토·일요일 훈련을 실시 했으며, 어려운 여건에서 열심히 준비해 온 만큼 메달 획득에 대한 선수들의 포부와 자신감이 남다르다.
또 오는 3월에 개최되는 소치 장애인동계올림픽에 아산스마트라이노 아이스슬레이지하키팀 소속 박성현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 활동하고 있어 이번 동계체전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한편 아산스마트라이노 아이스슬레이지하키팀에 참가를 원하는 지체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문화체육지원팀(041-545-7710·7727)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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