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경주에 소재한 계림시장연합문화관광형사업단(박정호단장), 대구경북 SNS 홍보지원단(단장 박세학) 및 회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북부센터(최해경센터장), SNS마케팅전문가(대표강사 임성빈), 경주시청 공보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사업활성화를 위하여 대구경북SNS지원단의 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SNS전문역량을 기반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사업활성화를 조직적으로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이 자리에서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사업단 박정호단장은 “국내 최초로 3개시장을 관장하는 사업단이 사업활성화를 위하여 홍보가 절실히 필요로 하던 차에 금번에 지원을 받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며 SNS전문가로 구성된 대구.경북SNS홍보지원단의 활동이 시장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계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원단 활동을 제안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북부센터 최해경 센터장은 "계림연합시장에서의 활동을 시발로 앞으로 대구.경북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홍보지원단의 활동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홍보가 필요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더 많은 혜택과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SNS홍보지원단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활성화 되는데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사업단은 국내 최초로 3개의 독립된 시장(경주 중앙시장,경주성동시장,경주중심상가)이 하나로 통합되어 사업단을 구성하고 경주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및 특산품 등과 연계하여 고유한 특성을 발굴.개발하여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고자 설립되었다.
발대식에 이어서 지원단은 회원사의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 여러 SNS매체를 통한 재능기부차원의 홍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본 행사를 주관한 대구경북SNS홍보지원단 박세학 단장은 “대구에 소재한 SNS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미래전략경영원에서 배출된 SNS마케팅전문인력이 대구경북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SNS마케팅전문역량을 활용하여 월 1회이상 5~10명단위로 팀을 구성하여 재능기부차원에서 조직적으로 홍보를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며 배출되는 전문인력이 지원단 활동에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존의 대학생을 통한 시장활성화를 위한 시도는 있었으나 전문역량을 보유한 전문가집단에 의한 조직적인 홍보지원활동은 처음으로 그 성과가 주목된다. 이를 통하여 지원단으로 참여하는 구성원은 전문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됨과 동시에 SNS마케팅전문기법을 재능기부 형식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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