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시설 나무 가지치기, 제초작업, 페인트 작업과 고장난 전자제품 수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시설 이용 아동들을 격려하며 부모역할까지 해줘 호응을 얻고있다.
또 매년 설과 추석명절, 크리스마스, 연말에 아이들과 시설에 필요한 쌀·생필품·상품권·전자제품 등 물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임직원들은 농구선수가 꿈인 아이들을 위해 그룹의 농기경기를 관람케 하고, 시설에 농구대 설치해 줘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축구선수가 꿈인 아이들과는 방문 시마다 축구경기를 하고 있다.
서영석 소장과 임직원들은 “좀더 많은 봉사를 하지 못해 미안하고 부끄럽다”며 “익선원 아이들의 행복과 시설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까지든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선원 관계자는 “현대모비스 충청부품사업소의 익선원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다”며 “임직원들의 숨은 봉사가 익선원 운영과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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