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전의경어머니회,'사랑의 에덴'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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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전의경어머니회,'사랑의 에덴'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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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후 첫 방문,사랑의 물품 전달· 시설 대청소 구슬땀

▲ 김근희(오른쪽)회장이 김동원 '사랑의 에덴' 원장에게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전의경어머니회(회장 김근희)는 2월7일 오후 3시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장애인보호시설 ‘사랑의 에덴(원장 김동원)’을 방문해 ‘사랑의 물품(식품)을 전달하고 시설 청소봉사를 펼쳤다.

이날 전달한 삼겹살 등 ‘사랑의 물품’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회원, 가족 10여명은 이용인 학습도구 정리와 시설 대청소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근희 회장은 “이번 ‘사랑의 에덴’방문은 지난해 12월 ‘사랑의 에덴’과 자매결연 후 첫 봉사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지속적으로 시설과 이용인들을 위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동원 원장은 “잊지않고 시설을 찾아주고 시설을 위한 노력봉사와 이용인을 위한 나눔 봉사에 감사하다”며 “시설 이용인에 대한 관심과 협조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근희 회장은 앞서 설 명절에도 ‘사랑의 에덴’을 방문해 달걀과 곶감 등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시설 이용인들을 격려 했다.

한편 전의경어머니회는 지난해 12월17일 ‘사랑의 에덴’과 자매결연을 가졌으며, 2개월에 1회 생활용품(식품) 후원, 점심식사 제공, 말벗· 청소봉사 등을 펼치기로 협약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 청소를 하고 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 청소를 하고 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이용인 학습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 김동원(왼쪽)'사랑의 에덴' 원장과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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