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한 삼겹살 등 ‘사랑의 물품’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회원, 가족 10여명은 이용인 학습도구 정리와 시설 대청소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김근희 회장은 “이번 ‘사랑의 에덴’방문은 지난해 12월 ‘사랑의 에덴’과 자매결연 후 첫 봉사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지속적으로 시설과 이용인들을 위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동원 원장은 “잊지않고 시설을 찾아주고 시설을 위한 노력봉사와 이용인을 위한 나눔 봉사에 감사하다”며 “시설 이용인에 대한 관심과 협조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근희 회장은 앞서 설 명절에도 ‘사랑의 에덴’을 방문해 달걀과 곶감 등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시설 이용인들을 격려 했다.
한편 전의경어머니회는 지난해 12월17일 ‘사랑의 에덴’과 자매결연을 가졌으며, 2개월에 1회 생활용품(식품) 후원, 점심식사 제공, 말벗· 청소봉사 등을 펼치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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