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노인안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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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노인안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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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 · 법곡1통, 풍기1통 3개 경로당서 찾아가는 노인안전 예방교육

▲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아산지부 전문강사가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은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사업처장 이범영) 아산지부 회원들과 2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3개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노인안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온양6동 남동경로당 · 법곡1통 만수경로당, 풍기1통 효암경로당 회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노인안전 교육은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아산지부 전문강사가 노인의 특징, 교통·생활·공공안전, 고령자의 증상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 어르신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교통사고 예방교육, 생활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행동 방법 등을 어르신들의 사례로 쉽게 설명했다.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방법은 어르신들이 직접 실습 등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해 어르신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이범영 사업처장은 “찾아가는 안전생활 교육으로 생활 속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수 단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경로당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6동 경로당 찾아가는 노인안전 예방교육은 3월말까지 20개소 경로당 노인회원 9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아산지부 전문강사가 소화기 사용법 설명을 하고 있다.
▲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아산지부 전문강사가 심페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 충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아산지부 전문강사가 심페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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