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한국112무선봉사단원 10여명은 건전한 학교 졸업문화 조성을 위해 2개조로 나눠 온양한올고와 온양여고 정문 앞과 주변에서 교통봉사와 불법 뒤풀이 예방활동을 벌였다.
한편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학교 앞 교통혼잡과 혹시 모를 일부 학생들의 불건전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하고자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청소년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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