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대구의 최중심이자 교통의 요충지인 중구 반월당네거리(중구 달구벌대로 2118 현대증권빌딩 5층)에 위치해 지하철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아주 좋은 ‘명당’으로 손꼽히고 유건자의 왕래가 빈번하다.
평소 기본적인 유동인구는 물론 지하철 1.2호선 교차 출입구까지 곁에 있어 이곳을 지나는 차량과 대구시민들에게 선거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시민들의 평이다.
배 후보 대구시장 선거사무소 건물 외벽에 부착한 대형 걸게 현수막의 슬로건 문구가 여타 후보들보다 매우독특하게 대구시민들의 마음을 확 끌게한다.
경상도 사투리를 적절히 사용해 대구경제를 살릴 최적임자가 바로 ‘배영식 예비후보’라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대구시민과 유권자들에게 친근하게 먹혀들고 있는 것이다.
선거사무소 건물 정면에는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한국기업데이터 사장, 18대 국회의원 등 40여년 경제전문가로서 활약한 경력을 강조하는 ‘배영식이가 누구고? 40년 경제통 아닙니까’라는 문구를 반영했다.
또, 건물 측면의 ‘어이! 배영식, 대구경제 꼭 살리도!’는 익살스러우면서도 눈과 가슴속에 쏙 들어오는 이색적 슬로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영식 후보는“현수막 문구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경상도 사투리를 적절히 사용해 예산의 달인 경제전문가로서 추락한 대구경제를 살려 낼 최적임자가 바로 배영식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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