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캠페인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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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캠페인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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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 및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캠페인

▲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캠페인
홍성경찰서(서장 김익중)는 2014학년도 홍주고등학교 졸업식이 열리는 6일 아침 9시 ‘교복찢기’, ‘과도한 밀가루·계란투척’, ‘졸업빵(때리기)’와 같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를 예방 및 근절하기 위하여 대대적인 民·官·警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켐페인에는 박상용 충남지방경찰청장과 김익중 홍성경찰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임병익 홍성교육장과 이택세 홍주고학교 교장, 이규용 홍주고이사장과 관내 협력단체인 학교폭력실천연합회, 자율방범대, 홍성청소년선도위원회가 합동하여 건전한 졸업식문화 정착을 위한 졸업생과 학부모를 상대로 전단지 배포 등의 홍보활동을 벌였다.

▲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캠페인

또한 홍성경찰은 2014학년도 홍주고등학교 졸업생의 축하와 함께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가 사회적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를 예방하기 위한 형사처벌 등 강력하게 대응하여 건전하고 영광스러운 졸업식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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