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씨는 모친 및 자녀 등 3세대가 동반 탈북, 중국을 거쳐 작년 3월부터 한국사회에 정착하기 시작하였으며, 중국에서 출생한 둘째 자녀가 이번 돌잔치의 주인공이다.
오씨는 “자녀를 데리고 어렵게 탈북하여 한국사회에 이제 막 정착하기 시작하였는데, 원주경찰서 보안과 직원들의 도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우리 아이의 미래를 축복해 주어 기쁘다, 우리 아이가 당당한 한국사회에 일원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잘 보살펴 가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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