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분야는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인력 파견형 ▲시장 진입형 5개 분야로, 25억 95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1,265명을 선발하게 되며 전체 인원 중 762명은 이번 모집 기간에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시에서 직접 선발하고, 503명은 관련 참여기관에서 자체 선발하게 된다.
분야별로는 ▲공익형 일자리 916개 ▲교육형 일자리 62개 ▲인력파견 및 시장형 일자리 45개 ▲노노케어 사업 등 242개로, 올해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실시된다.
특히 시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말벗과 간단한 가사정리를 지원하는 노노캐어 사업과, 보건소와 연계한 싱글벙글 건강마을 사업을 올해 신규 사업으로 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건강한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권자로 주3일, 3시간 씩 월 36시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20만 원 내외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로 선정되면 ▲거리환경 지킴이 ▲스쿨존 교통지원 ▲보육교사 도우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은 시가 자체선발 하는 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주민복지팀에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본인명의 통장사본 ▲신분증 ▲도장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되고, 참여기관을 통해 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해당 기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근로능력과 의사가 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