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올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하는 등 환경오염사범에 대하여 강력히 대응한다고 4일 밝혔다.
공주시에 따르면, 관내 폐수배출업소 65개소, 대기배출업소 46개소, 공통사업장 43개소 등 총 154개소의 사업장에 대한 통합지도ㆍ단속을 연중 수시로 실시한다는 것.
이 같은 조치는 법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행복한 공주 만들기를 위한 것으로, 각 사업장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폐기물 적정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특히,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 상습적인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해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연중 상시적인 지도 단속을 펼쳐 법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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