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2월3일 오후 1시50분경 부여군 규암면 호암리에서 크레인 부품 교체 작업 중 추락한 A모씨 등 3명을 구조했다고 2월4일 밝혔다.
부여소방서 119구조구급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니 A씨 등 3명이 3m 높이의 고정 기중기 붐대에서 추락해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한편 부여 119구조구급대는 A씨 등 3명을 응급처치한 후 구급차 2대를 이용해 안전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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