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재난안전대책 상황실에서 겨울철 폭설시 외곽 주요간선도로 6개 지역의 도로상태와 홍수시 탄천 2개 지역의 수위상태를 첨단 감시카메라(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찰, 불시의 재난에 신속히 대처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감시카메라가 설치된 지역은 남한산성 입구, 산성 고가교, 이배재고개, 갈현동 고가교, 태재 고개, 운중동 고가교 등과 탄천 둔전교, 구미교 등 8개소 지역이다.
탄천 지역 외에 설치된 카메라는 폭설시 도로상태 뿐만 아니라 건조기에는 산불예방 활동에 그 기능이 전환되어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성남시재난안전대책본부”(구‘성남시재해대책본부’)의 홈페이지(http://safety.cans21.net)가 새롭게 구축, 성남시민들의 각종 재난안전에 대한 안내와 신속한 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카메라가 설치된 지역의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직접 볼 수도 있어 시민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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