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6월4일 실시 예정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2월3일부터 선거 종료 이후인 6월20일까지 138일간 선거사범 집중단속 체제에 돌입한다.
충남경찰은 현재까지 6·4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사범 ‘2건 3명’을 검거했으며, 앞으로 지방청과 각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전담팀 총16팀(115명·팀별 5~10명)을 편성·운영하고, 수사·정보·보안·생활안전 등 전 기능이 첩보 수집을 강화한다.
선거사범 수사전담팀은 ▲금품살포 및 향응제공 등 금품사범 ▲)후보자 비방 및 허위사실 공표 등 네거티브 사범 ▲지방자치단체장 등 공무원의 선거개입행위 ▲동창회 및 향우회 등 사조직을 이용한 불법선거 운동 등에 대해 엄정한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은 국민 모두의 참여 속에 이룰 수 있다”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전기능이 합심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