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설 연휴 화재특별경계근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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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설 연휴 화재특별경계근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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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와 장비 동원 100% 가동상태 유지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29일부터 2월3일까지 6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790여명의 인력과 32대의 장비를 총동원해 출동인원 및 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며, 전 직원 비상응소태세를 확립했다,

또 대형화재취약대상 74개소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확인 및 취약시간대(심야) 기동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대응태세를 구축했다.

아산소방서는 연휴기간 중 당직병원·약국 등 생활정보 안내 및 빈집 가스차단 민원신고 시 현장출동 안전조치 등 119긴급서비스를 지원하고, 온양온천역 및 아산시외버스터미널 등에 구급대를 배치했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은 “설 연휴기간 중 생활편의 119 긴급서비스 운영 및 화재예방활동 강화 등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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