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한 쌀 등 위문품은 전 직원의 성금으로 마련 됐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을 잘 알고 있는 집배원이 직접 추천한 가정에 전달했다.
한편 민승기 아산우체국장은 “집배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우체국이 사회적 책임 경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