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가 관내에 설치ㆍ운영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초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철통 방역에 여념이 없는 초소근무자들의 격려에 나섰다
공주시의회는 지난 28일 공주시가 부여군에 인접한 지방도799호선 내에 설치ㆍ운영하고 있는 두곳(탄천면 분강ㆍ남산리)의 방역초소를 방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여념이 없는 초소근무자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고광철 의장은 의원 일행을 대표하여 "우리 지역에서는 AI로 인한 농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활동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27일부터 특별방역대책에 들어갔으며, 초소근무자는 공무원 2명, 군인 2명, 경찰 1명 등 총 5명이 24시간 3교대로 AI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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