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의 ‘1·3세대 행복만들기’사업으로, 경로당 근처 어린이집과 경로당이 자매결연을 갖고 어린이들이 연 4회 이상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있다
이날 온양6동 소재 ▲알콩달콩(원장 이회금) ▲온새미(원장 김기정) ▲삼광(원장 임순화) ▲세종(원장 오명희) ▲아이꿈터(원장 홍기분) ▲지예슬(원장 장선연) 6개 어린이집 원장과 어린이들이 함께했다.
어린이들은 재롱잔치를 펼치고 어르신들의 어깨 주물러 드리기,말 벗 해드리기,세배하기 등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어르신들은 어린이들에게 음료,과자,과일을 선물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와도 특별한 일이 없어 지루하고 심심했다”며 “어린이들이 방문해 귀엽게 재롱을 떨고 안마를 해줘 즐겁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이번 경로효친 봉사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무료함과 외로움을 달래주고, 어린이들에게는 경로효친의 의미를 알게해 고운품성을 함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수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어르신들이 노후를 즐겁게 보내고 삶의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자주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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