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평소 설화고의 내실 있는 교육활동과 하나은행의 장학 사업 취지가 맞닿아 마련된 자리로, 지역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통한 Ubunt 정신 함양을 위한 하나은행의 장학 사업 지원교로 설화고가 선정됨으로써 이루어졌다.
장학금은 설화고 재학생 중 다문화(2명), 사회배려대상자(4명), 학업성적우수자(3명), 교장추천자(1명) 등 10명에게 총 5백만 원이 지원된다. 이외에도 설화고와 하나은행은 오는 2월 5일, 설화고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대학생을 위한 금융 및 경제 교육’을 실시한다.
임만석 교장은 “이와 같은 지역 사회의 격려는 우리 학생들에게 크나큰 동기 부여의 계기가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지역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를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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