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섬유아트스쿨, ‘사랑의 이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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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섬유아트스쿨, ‘사랑의 이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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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송악면 유곡3리 마을에 천연염색 솜이불 12채 기증

▲ 이미선(왼쪽)원장이 주영석 이장에게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시 소재 ‘이미선 섬유아트스쿨’ 이미선 원장과 회원들이 1월24일 오전 11시 아산시 송악면 유곡3리(이장 주영석)마을회관을 방문해 천연염색 솜이불 12채와 손수건 50매(4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날 이미선 원장은 “지역사회와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회환원사업일환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이불을 기증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주영석 이장은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이미선 원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증해준 이불덕분에 마을 어르신들이 매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불 기증은 구창회(70·유곡리 3구)어르신의 소개로 이뤄졌으며, 주영석 이장은 이불을 김경제(80)어르신 등 80세 이상 어르신 12명에게 전달했다.

▲ 주영석 (오른쪽) 이장이 김경제 어르신에게 이불을 전달하고 있다.
▲ ‘이미선 섬유아트스쿨’관계자와 유곡3리 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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