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경찰은 학급별 반장, 부반장, 용기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우정경찰을 선발, 위촉하여 학교폭력 신고 활성화 그리고 학교전담경찰관과 교사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또래 학생들의 눈높이 고민 상담을 통해 연결해 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우정경찰은 당진관내 중·고등학교에 253명이 활동 중이며 이번 현장 견학과 간담회를 통해 우정경찰 운영상 장단점을 파악하고 학생들에게 칭찬격려로 학교폭력 예방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학교 만들기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우리 모두가 노력하여야 함을 인식시켜 주는 계기가 되었다.
유제열 당진경찰서장은“이번 현장 견학과 간담회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것을 최대 목표로 삼고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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