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및 마을 게시판 등 환경 정비 자원봉사 펼쳐

이번 방문은 아산시가 시행중인 「농촌사랑 1부서 1촌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정책담당관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결연마을인 송학1리와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윤재원 정책담당관은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송학1리와의 인연이 좋은 관계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오는 2월 정월대보름 마을행사에도 참가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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